하체를 튼튼히 하면 당신의 삶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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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운동기구으로 최고의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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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소식 뉴스입니다.

하체 운동으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운동기구를 다루는 회사로 ‘토끼’의 이미지를 생각해 처음엔 갸우뚱하게 되지만, ‘하체 단련 운동기구’라는 설명을 들으면 바로 이해가 된다. 토끼의 튼실한 허벅다리와 민첩성 등이 떠오른다. (주)래빗의 운동기구는  강인하고 몸 좋은 운동선수들을 위한 기구라기보다는 중장년층, 노년층을 위해 만들어졌다. ‘백세시대’라고 이때, 시니어 운동기구는 많은 사람에게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무릎이 좋지 않아 딸에게 운동을 가르쳐 달라고 했어요. 그때부터 함께 내게 맞는 운동기구를 만들기 시작했죠.”

 

 

 

 나이가 들수록 자연히 근육은 감소하고, 체지방은 늘지만 주로 권하는 운동은 걷기나 수영이기 때문에 노년층은 제대로 된 근육운동을 하기 힘들었다. 차덕녀(69) 대표가 딸과 함께 시작한 일은 어느덧 특허를 등록하고 본격적인 사업이 됐다. 2016년 12월부터 미국 특허청에 10개 특허출원을 했고, 한국에는 출원 18건, 4개의 특허 등록이 된 상태다. 특허청장상을 받을 정도로 인정받은 운동기구는 오랫동안 연구해온 결과물들이다. 제품은 하나의 기구로도 의자를 움직이며 12가지 운동을 할 수 있다. 복합하체운동이 가능한 것. 다양한 자세로 고연령층, 비만 등 무릎이 약한 사람들도 무릎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엉덩이와 허벅지를 훈련할 수 있다.

 

 

 

 “엉덩이는 사람의 상체와 하체를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근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인은 근육의 일부만 사용하는 제한된 움직임으로 생활합니다. 원시시대 때부터 사용했던 근육의 움직임을 살립니다.”

기술 연구를 맡은 김은비 씨는 보디빌더 전국대회 1위의 이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대학원에서 스포츠과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정형외과 의사의 자문을 구해 제대로 만든 운동기구이다.

 

 

 

 엉덩이 근육을 부채꼴 모양, 3D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기구 역시 고관절이 약한 이들이 운동하기 제격이다. 예쁜 몸매를 가꾸고 싶은 여성에게도 적합하다.

“지금은 주문 제작을 받아 제작하고 있는데 앞으로 회사를 잘 운영해 공장을 세울 계획이 있습니다. 개발하면서 또 다른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합니다. 앞으로 노인복지센터, 야외 운동시설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운동기구가 되기 바랍니다.”

열심히 뛰는 토끼처럼 열정을 다해 운동기구를 개발하고 있는 (주)래빗의 미래가 더욱 궁금해진다.

 

 

 

 

 

 

 

 

춘천교차로 원본기사

 

http://news.cckcr.com/@/bbs/list/10226679?bid=news_trip